홀인원 공지 사항
HOLE IN ONE CLINIC
진료 일정이 바뀔 때 가장 먼저 이곳에 올려 두니, 방문 전에 한 번 확인해 주시면 헛걸음을 더실 수 있습니다.
여름철 요로결석 예방 수분 섭취 안내
기온이 오르는 7~8월은 땀으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소변이 농축되기 쉬워, 한 해 중 요로결석 환자가 가장 많이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올여름에도 옆구리 통증으로 내원하시는 분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하루 소변량이 2리터 정도 유지되도록 물을 나눠 마시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입니다. 커피나 탄산음료보다는 물이 좋고, 땀을 많이 흘린 날은 평소보다 한두 컵 더 마셔 주세요.
결석을 치료한 적이 있는 분이라면 여름철에 재발이 잦은 편이니, 옆구리나 등 쪽에 둔한 통증이 느껴지면 미루지 말고 초음파 검사를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